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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농촌은 우리 삶의 뿌리요, 농업은 생명을 지켜주는 산업”


대산 신용호 선생이 1991년, 우리나라 최초의 농업·농촌 지원 공익재단을 설립하며 하신 말입니다. 그 당시 어느 누구도 크게 주목하지 않던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과 가치를 먼저 알고 실천한 대산 선생은 우리 농업·농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대산농촌재단은 명실상부한 대표적 공익재단으로 농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민의 자부심을 키우는 한편,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국민이 공감하도록 다각적 노력을 해왔습니다. 우리 농업계 최고 권위의 ‘대산농촌문화상’ 시상을 비롯해,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차세대 농업인재 양성사업, 세계 농업의 흐름과 지속 가능성을 살피는 해외농업연수,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소비자와 공감하는 농촌체험지원사업과 도농공감지원사업, 지역의 활성화와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지역사회복지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대산농촌재단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지지를 받는 건강한 농업, 젊은이들의 즐거운 삶터가 되는 농촌, 농민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사회,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가치 공유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이끌며 소중한 농업과 농촌, 농민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